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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과 나눔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온:택트(溫:tact)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 우수 아이디어 선정 발표

2020. 11. 09  |  V세상 관리자 조회수 : 459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속에 진행된

온:택트(溫:tact)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 우수 제안 선정이 시민 613분의 엠보팅을 통해 최종 선정됐습니다.

함께 우수제안을 확인해보실가요.....

 

먼저 우수제안 3개 입니다.

6. IHCO 찾아가는 시장 ·활동 소개 저소득층 독거 노인분들과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대신 장을 봐 문앞까지 배달하는 자원봉 |사 활동입니다. 1회에 15,000원씩 지원을 하여 소득이 없는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안자 : 윤소연 (보건이료통합봉사회)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무료 급식소, 돌봄 센터, 노인복지관, 아동복지관 등 이 문을 닫아 밥조차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복지관이 제 | 공하던 것들을 자원봉사자들이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작은 생각에서 기 획하게 되었습니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코로나 이전 주로 복지관이나 무료 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식사로 하루를 버티셨습니다. 식사를 제공하던 많은 센터가 문을 닫았지만, 거 동이 불편하고, 감염에 취약해 사람이 많은 곳은 삼가야 하기에 장을 보기도 쉽 지 않습니다. QR 코드 등 인터넷과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식당을 이용하 는 것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소일거리를 찾아 생활비를 벌어 생활 하시던 어르신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어 생활하기도 힘든 상황 입니다. 또한 소외계층 아이들은 부모님들은 대부분 맞벌이를 합니다. 이전에는 학교 급식으로 식사를 했지만 코로나 19로 학교도 가지 않아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 다. 현재 일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아동 급식 지원 카드가 제공되고 있습지만 많은 식당이 급식카드를 취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의 사용도 제한 품목이 많아 원하는 것을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 서 감염에 취약하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성장기의 아동들이 건강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장> 자원봉사를 제안합니다. · 활동 내용 1) 일시: 주 1회 / 2) 대상: 저소득층 독거 노인, 저소득층 아동 3) 방법: 온라인으로 품목 신청, 비대면 배달 4) 세부사항: 주 1회 저소득 독거 노인분들과 아동이 시장에서 장을 봐 올 품목을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시장에 나가 방역수칙 아래 리스트에 있는 품목들을 대신 구매하고, 집 앞 문고리에 걸어두어 전달합니다. 1회 당 1만 5천 원이 지원되므로 소득이 없거나 적은 아이들과 노인분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한 품목에는 식자재와 반찬 등 이 있으며, 배달되는 장바구니에는 건강한 음식 레시피와 건강정보가 함께 제공됩니다. 저소득층 노인과 아동이 대상으로 온라인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 프로그램 설명, 인터넷 신 청 방안 등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동사무소, 사회복지관 등에 부착하여 되도록 많은 사람 들이 세부사항을 숙지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홍보지 제작과 배포는 봉사자를 모집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봉사자들의 거주 지역을 고려하여 되도록 가까운 신청자의 집에 배달하도록 지정할 것 입 니다. 봉사자와 신청하는 수령인 간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대중교통에서 되도록 최소한의 시간만을 머물도록 하여 방역에도 동참할 것입니다. · 사업 의의 - 소외 계층에게 食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소외 계층에게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한 정서적인 교류를 제공함 -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여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함 - 열정 있는 청년과 보건의료계 현직 종사자들 간의 협력을 통해 바람직한 보건 의료계의 화합을 지향할 수 있음 - 선하고 올바른 가치를 가진 차기 청년인재들을 육성하고, 보건의료계와 타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외부적 소통을 도모함 · 면역력 증대를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 지역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7. 오늘은 어땠어요?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언택트 안부 묻기 전화로 그저 안부를 물을 수 밖에 없는 요즘 상황. 더더욱 자원봉사> 이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은 단절되고 보고 싶어도 만나기 꺼려지며 건강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생겨나고 있다. 그 런 요즘! 필요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봉  사 프로젝트이다. 언택트 시대에 전화보다도 더 마음을 담아 챙겨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고안해냈다.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며 안부 조차 전화로 그저 묻기만 하는 시대에서 조금 더 온기와 정이 느껴지는 손글씨와 함께 선물을 주며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정을 공유 하는 사랑의 안부 봉사 입니다. 누군가 나를 챙겨주고 나 의 안부를 물어주고,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우울증 예방과 고독감 방지 등과 같은 긍정 적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모든 활동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손소독 및 장갑착용, |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프로젝트는 남녀노소, 어린이, 청소년,어른,노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할 수 있고 대상이 될 수 있다. 지원한 봉사자가 첫날은 '안부 고리'와 함께 각종 계절에 맞는 소정의 상품 하나를 들고간다. 그리하 여 대문 문고리에 걸어두는 것이다. (문자발송알림 포함) 그렇게 하면 해당 신청자는 그것을 받고 '안부고리' 뒷면 에 글을 적어 하루를 표현한 후 3일 뒤 걸어 놓도록 한다. 그럼 봉사자가 '안부고리' 를 챙겨 해당 글을 확인한 후 그에 맞는 답장과 함께 해당 기분에 어울리는 소정의 간 식을 제공한다.(또는 필요품) 그렇게 간단하게라도 옛날 교환일기 혹은 편지의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 서로의 안 부와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12. 우리 모두를 켜주는 반려 가습식물 키우기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코로나19 여파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마음 방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독감 유행 가능성 등 환절기 건강에도 보다 유의 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환절기 반려 가습식물을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개인의 정서도 관리할 수 있는 溫택트 봉사활동을 제안합니다. 3. 나만의 화분 완성하기 테이크아웃컵과 키트 구성품을 활용하여, 코로나블루 극복 의지가 담긴 나만의 화분을 완성합니다. 푯말에는 반려식물의 이름을 함께 적고, 이외 공간에는 스티커나 기타 장식을 통해 차별화된 예쁜 화분을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안자 : 봄벤져스 자원봉사활동 소개 4. 관찰일기 작성하기 일주일에 한 번 요일을 정해, 반려식물이 잘 자라고 있는 모습들을 인증샷 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증샷이 늘어날수록, 코로나블루를 겪는 다른 사람들에게 참여 동기가 될 것이며, 각자의 반려식물에 대한 애정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물러가라 1. 가습식물 키트 신청접수 건조해지는 겨울, 실내 습도를 관리해주는 가습식물 키트를 신청자에게 발송합니다. 키트 구성품은 가습식물, 안내지, 스티커, 푯말, 배수용 돌 등으로 이루어지며, 신청자가 키트를 받으면서 활동이 시작됩니다. 활동을 통한 변화 2. 테이크아웃컵 활용하기 화분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컵 을 활용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테이크아웃컵 업사이클을 통해, 폐플라스틱 등 요즘 민감한 환경 이슈에 대해 한 번 더 생각 해보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실내공기를 마시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개인의 환절기 건강도 지키며, 반려식물 관찰일기 작성을 통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마음 방역도 철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폐플라스틱 등 중요한 환경 이슈에도 각자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육체적, 심적, 환경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장려 제안 9개 입니다.

3. 사회정책분야 교육키오스크 교육 (노인, 외국인, 저학력자 등등) 제안자 : 재민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자원봉사활동 소개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지만, COVID19으로 비대면 행정이나 비대면 서비스가 너무나 빠르게 보편화 그마만큼 빠르게 변하는 사회 정책이나, 전자정부 등 더더욱 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화상통화나 네트워크상의 비대면 서비스화 되어가는 기술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연결이 완전히 자유화 되었습니다. 이런 네트워크의 생태계를 십분활용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배우지 못하고, 하여 자원봉사자들이 영상통화나 TEAMVIEWR 같은 가상 연결프로그 나이가 많아서가 아닌 변화의 속도가 너무빠르다는 문제에서 램을 이용하여 키오스크 교육을 일반화 시키는 것입니다. 기인한다고 봅니다. 당장 휴대폰이나 PC로 비대면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기도 어려우신 분들 본인도 30대의 매우 젊은 나이이고 IT회사에 근무했음에도 이 주변에 정말 많습니다. 그들이 자식들이나 주변의 도움을 통해서만 수년간 해외생활을 하고 돌아올때마다, 또는 내가 모르는 사회의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이 아닌 같은 국민들로써 누구나 쉽게 정부부처의 정책이 시행될때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당연히 도움을 청하고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보장받아야 할 권리와 사회생활에 기본적인 정보들의 접근성 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더더욱 저희 부모님 세대 나 한국으로 이민온 외국출신의 국민들은 말할것도 없겠지요. 뿐만아니라 이런 효율위주의 행정에서 정부의 정책에 접근이 활동을 통한 변화 어려운 사회적 서민계층들 또한 다수 존재합니다. 이런것들이 예상되는 변화는 비록 빠르게 변하는 정부와 정책 그리고 사회일지라도 사회적으로 정책으로써의 방법으로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 서로가 조금만 돕고 함께 나아간다면, 충분히 다같이 성장할 수있는 건 자원봉사 또는 정부와 민간의 중간단계에서 서로가 서로를 강한 사회를 그려봅니다. 도울수있는 자연스러운 나눔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단 물건이나 자금지원이 아닌 사회에적응하고 모두가 평등 하게 정책이나 행정에 접근하게 할 수있는 것 그리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동등한 권리와 제도에 활용이 가능한것이 선진 사회로 발전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5. 랜선으로 노래를 불러요(전화노래방) 자원봉사활동소개 전화나 영상전화 (카톡)로 노래를 듣고 싶어하시는 분이나 수요처 (구청, 복지관 수요처 발굴) 원하는 노래 신청곡을 받아 음원을 제 공합니다. * 자원봉사자 (음악 전공자들, 가수 , 음악에 소질이 있 으신 분, 연주에 소질 있으신 분) 제안자 : 이수경 대면활동을 피해야하는 노인분들에게 코로나19는 특히 더 힘이드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활용이나 기기의 미비로 접근성이 쉽지 않은 계층이기도 합니다. '노래'는 주체적으로 활동하기를 꺼려하는 특히 소극적 인 노인분들의 코로나블루, 고독감을 해소 시킬수 있다. 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때 기 계음이 아닌 사람의 마음이 담긴 live한 음성을 듣는다면 소외된다는 느낌보다는 보살핌을 받고 있는다는 안정감 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얼굴이나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전화 노래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노래를 듣고 싶은 수요자는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여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의 목소리가 녹음된 영상이나 음원 제공) 2. 실시간으로 전화,영상전화,Zoom (설치 및 소통 가능한 경우) | 노래를 불러드린다. 수요자가 원하면 같이 불러준다. 3. 한번 통화시 2곡 3곡으로 제한하고 봉사활동 인증 방법은 전화나 영상 녹취로 대신할 수 있다. 4. 전화 노래 이후 짧은 대화나 상담 (전문상담사가 필요하다고 | 판단 되는 경우 매칭을 시켜준다) 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활동을 통한 변화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노래를 부르면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만을 위해 누군가가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 좋아지고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사회속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노년계층 (독거노인) 경우 인터넷이 없어도 전화로 접근성이 쉽고, 노인분들의 일상과 건강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1.청소년 주말 인터넷 상담제도 현황과 문제점 제가 미국에서 생활할 때 경험했던 직업 상담제도를 한국에도 적용하면 청년들의 일자리 선택과 적성 그리고 선배들의 노하우와 조언 등을 얻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미국에서 상담 제도는 직업별 현직에서 20-30년 넘게 근무한 인력이 주말, 휴일을 이용해, 직업 선택에 조언을 구하는 청년들에게 시에서 비용을 지급 받고 상담을 해주는 것 이었습니다. 상담 신청이 자유롭고 주말 휴일에는 언제든지 예약한 시간에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직 전문 인력들이 청년에게 직업상담을 해주지도 않고, 정해진 시간에 다수를 강좌 형태로 상담을 하니, 상담이 안되고, 묻기도 곤란하여 시간낭비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미국 방식을 적용하여, 인터넷 화상채팅 공간을 통해서 직종별 현직 근무자가 주말을 이용해서, 청년들이 언제라도 주말 기간동안 직업 상담을 신청하여, 일대일로 해주는 정책을 실행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단지 특정 기간동안 교대로 상담을 해주면 간단하게 현직 근무자들이 상담 제공을 할수 있을겁니다. 두 번째, 이익단체에 관련된 사람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종에 상담을 한다는 것입 니다. 자신이 말 그대로 관련된 직종으로 사람들을 끌어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문제는 일종의 영업사원으로 자신의 직종을 강제적으로 홍보하게 되어, 장점만을 부각하여 순진한 청년들을 끌어들여 앞길을 망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예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다단계” 일것입니다. 모든 직종은 장단점이 있고, 욕을 먹는 부분도 분명 어느 직업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알려주고, 청년들이 자신의 직업을 자신의 주관대로 선택할수 있게 할려면은, 좋든 나쁘든, 정확한 정보가 청년들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현재 채용박람회에서나, 특정 직종 직업 상담사는 부적합한 상담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됩니다. 상담을 해줄 관련 직종의 현직 근무자와, 주말에 상담시간을 정해주는 인터넷 사이트 내의 예약 시스템이 전부입니다. 물론 상담비로, 국가에서 현직 근무자에게 일정 금액을 당연히 지불해야겠지만, 이미 직업 상담 관련 예산은 각 지자체 별로 따로 마련을 해두고 있고, 사실상 이런 상담 요청이 적어서 다른 예산으로 편입되고 있는게 현황입니다. 또한 애초에 전문적으로 상담을 해서 월급을 받아가시는 분들이 아니라, 현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이 부업삼아 그리고 멘토삼아 이런 상담 업무를 주말에 교대로 맡아서 하는 것이 때문에, 예산 소요가 그리 크지 않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상담 가능 횟수는 사람마다 일정 기간동안 일정 횟수를 넘어서면 안되고, 초과 하면 일정금액을 개별 상담료로 지급하는 형태로 하면 과잉 상담으로 인한 문제도 예방할수 있을 것입니다. 개선방안 기대효과 물론 현재도 청소년들 혹은 청년들 대상으로 하는 상담제도가 있지만, 찾기가 어렵고 다 큰 문제가 첫째, 비정기적으로 직업 박람회에서만 상담이 진행되고, 두 번째가 관련 이익집단에서 파견된 사람이 상담을 한다는 것입니다. 설명드리자면, 비정기적으로 채용 박람회 등에서만 일대일로 상담을 할 수 있는데, 대기인수가 많아 자세한 것은 물어보지도 못하고 10분이면 상담을 끝내야 하기 때문에 아쉬운 상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거의 외부 강사 단체 강의로 흘러가고 , 한사람 한사람 들이 일일이 발언 하고 물어볼수가 없는지라, 강사의 말을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고 끝 납니다. 그러니 사실상 원하는 직종에 있는 경험있는 현직 근무자들과의 상담은 거의 불가능 했습니다. 1.언제라도 원할 때 그리고 필요할 때 마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 관련 상담을 청년들이 할수 있다. 2. 객관적이고 양심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3. 적은 예산으로 일대일로 개별 상담이 가능하다.

11. 따름이와 함께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한강공원을 깨끗하게 코로나로 전국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다시금 변화시켜요!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늘었습니다. 자연스레 밤이지 나고 아침이 되어 한강공원에 엄청난 쓰레기들이 제안자 : OIKI 그대로 버려져 있다는 기사를 보고 속상한 마음이 들었고 한강공원을 청소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한강변을 달리는 자전거 도로나 구석의 쓰레기들까지는 미처 발견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서울의 자랑인 한강과 한강공원이 깨끗한 모습으로 유지되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원봉사를 하고싶었지만 그동안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 답답하고 우울했던 기분이 따릉이를 타고 한강을 다니며, 기분전환의 순간이 되기도 하고 또 내가 사는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끼고 운동효과도 있어 신체도 건강해지고 지역사회도 깨끗해져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활동소개 따릉이 이용하기에 알맞은 복장을 차려입고 각자의 거주지에서 쓰레기를 수거할 봉지 여러장과 자전거타고 달 리면 손이 시릴 수 있기에 면장갑(목장갑) 그리고 쓰레기 수거할 도구를 챙깁니다. 집 근처의 따릉이를 타고 근처 한강으로 이동하여 쓰레기를 수거합니다. 열심히 수거한 쓰레기를 인증할 수 있도록 인증샷을 찍은 후 한강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쓰레기통에 수거한 쓰레기들을 분리수거합니다.

9. 공원 안내판 및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이정표 바로잡기  1.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시민 복지 증진 '우리동네 길잡이 (수혜자 : 지역주민, 시각장애인) 2. 코로나19 확산상황에서 비대면 형태의 봉사활동 발굴 제안자 : 은평구시설관리공단 3. 그동안 자세히 보지 않았던 우리 동네의 곳곳을 | 탐험하면서 애향심 고취 4. 봉사활동 참여 유도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 효과 ' 5. 상향식 의사소통의 일환으로 행정 혁신(민원 발생 감소) 우리동네에 있는 공원, 마을마당, 뒷산 등을 돌아보면서 제반 시설 물(안내판, 이정표, 체육시설 등) 들의 표기가 잘못되어 있거나 최신 화가 필요한 경우, 자원봉사활동 참여자가 인증샷을 촬영하여 위치 와 개선사항을 시설물 관리처에 전달. 시설물 관리 주체가 이를 정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봉사활동을 제안합니다.(중복 응모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SNS 등을 활용하여 진행 현황 공유) * 시설물 관리주체가 자원봉사 수요처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자원 봉사 수요처에 해당하는 시설관리공단 등이 해당 시설물의 범위를 선정해서 공지하거나 기획처가 관리 시설의 주체와 협의하여 범위 와 관리주체를 명확히 해줍니다. * 해당 활동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지판 오기 수정도 동시에 추진(별도의 신청을 받아 협의 후 해당시설 직접 방문) 활동을 통한 변화 1. 우리동네에 있는 각종 공원 등의 시설물의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주민 알권리가 증진 2. 일상 생활에서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갖고 개선사항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시간적 부담 감소 효과 | -> 누구나 쉽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음. 3. 타 지역에서 여행을 온 사람들에게 해당시설물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8. 온기마켓 봉사활동 패키징 제안자 : 최창묵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자원봉사는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여자가 누구든 각자 가진 나눌 수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능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해당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지 서비스는 어느 한 부분만 지원한다고 지원 대상의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습니다. 포괄적인 지원이 이루어졌을 때 실효성이 커지는 것이 복지 서비스입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봉사자가 모여 여러 재능을 발휘해 통합적인 지원을 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 게 훨씬 효과적일 것이고, 사회가 개인을 보호하려 노력한다는 온정 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텍트라는 명칭에도 부 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 참여자의 입장에서도 이미 정해진 일을 수행하는 것보다 자신 이 자신있는 일을 하는 것이 효율성과 행복감의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이 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다는 만족감 과 자기효능감을 줄 수 있는 봉사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기 마켓' 사이트를 만듭니다. (V세상 플랫폼에 메뉴를 추가해 만들어도 좋 을 것 같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봉사자들이 각자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제안 합니다. (초, 중, 고 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대학생이라면 온라인 학습지원을, 주부 9단이라면 간단하면서도 영양 넘치는 음식을 만드는 강의를, 뜨개질을 잘 하는 사람이라면 겨울나기 용품 만들어주기를,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집 에서 홈트레이닝 영상을, 독서광이라면 도서 기부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만나 동화 제작을, 다둥이 부모님이라면, 육아 꿀팁 전수를 '온기 마켓'에서 봉사활동 제안서(재능 검증을 위한 내용과 필요 예산 등을 적은)를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매월 '장날'을 정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의 아동과 부모님, 시설 거주자, 저소득층 등의 사람들이 '온기 마켓'에서 무료 쇼핑을 합니다. 장바구니에 담긴 재능들을 패키지로 제공받습니다. 봉사자들은 자신의 재능이 판매될 때마다 하트를 하나씩 부여받고 봉사시간으로 전환합니다. 활동을 통한 변화 1. 봉사에 대한 인식을 바꾼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봉 사자가 잘 하고 좋아하는 것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을 한다. 봉사가 즐거워서 하 는 일이 될 수 있다. 2.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 기관과 정부 중심의 서비스 구상에서 벗어나 창의 적인 봉사가 진행되고 다양한 활동이 등장할 것이다. 3. 사회가 힘을 합쳐 보호를 제공한다.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도움의 손길을 내 민다는 것은 지원을 받는 사람과 지원하는 사람 모두 온정을 느끼는 경험이 될 것이다. 4. 포괄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다. 필요한 도움을 수혜자가 직접 고르고 다방면의 지원 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이 높은 지원이 될 것이다.

10. 고독 노인을 위한 자서전 대필 외로운 노인들이 삶의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책(자서전) 통해 자신의 생을 기록으로 남겨 영구히 보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제안자 : 배철회 국민 개개인은, 그들이 누구이던 또는 무엇이던 간에, 이 땅 곳곳에 피어난 풀뿌리와 같은 존재이자 살아있는 역사이기에 그 어떤 이야기라도 기록으로 남아 보존되어야 합니다. 자서전이 꼭 유명하고 힘 있고 돈 많은 이들의 전유물은 아니기에, 역사는 승자의 목소리만 원하는 것은 더는 아니기에, 힘없고 외롭고 고단한 삶을 버텨 온 이 땅의 대다수 민초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이 땅의 역사이자 근원으로서 존중받고 기록으로 보존되어야 마땅하다. 자원봉사활동 소개 전화 통해 노인 대상자의 지나온 이야기를 (녹음하고) 들어 드립니다. 노인들이 외로운 이유는, 말 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노인들의 마지막 삶을 마무리하는 의미있는 과정이자 역사를 위한 결과물 을 위한, 남겨진 이 땅의 모든 국민들의 남은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그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마음껏 말도 하고, 더군다나 지나온 삶 전체를 스스로 돌 아볼 수 있고, 그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정리한 책(자서전)이 나오고, 본인을 기록하고 기억할 책이 영구히 보존된다는 것 등은 노인들에게는 충분히 감사하고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 입니다.

2. 온라인 단체 놀이터?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온라인 운동회? 학교도 놀이터도 못가는 아이들을 위한 온라인 놀이터제공 제안자 : 윤수혜 점점 더 눈앞의 핸드폰만 보는 아이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수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에너지를 발산하고 놀았으면 좋겠다. 자원봉사활동 소개 줌이나 기타 쌍방향 소통되는 온라인 매체로 1대 다수의아이들을 모아놓고 가벼운 게임하기 각자의 그림을 보여주고 맞추기를 한다던가 가위바위보나 음소거를 해놓고 고요속의 외침같은 게임제공과 진행 또는 온라인운동회 진행 만보기 횟수채우기나 풍선 엉덩이로 터뜨리기나 혼자하지만 경쟁을 함께할수있는 몸놀이

4. 60초 영상편지 제작 송수신 자원봉사단 기획안 친한 동생으로부터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일정으로 참석 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상편지를 직접 촬영하고, 편집해서 보내주 었더니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결혼식 중간에 축하인사로 띄운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셀프제작이란 사실에 굉장히 놀라워했습니다. 사실 휴대폰으로 영상 촬영하고, 자막 넣고, 영상 앞뒤로 불필요한 부분 잘라 낸것뿐인데 말이죠. 그러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영상 보여주면서 자랑했 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착안했습니다. 전화를 걸자니 좀 머뭇거리게 되고, 하 고싶었던 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고, 전화 받는 사람도 전화통화 당시에 만 서로 대화를 나눌 뿐이고. 짧은 영상편지가 결코 어려운 건 아니지만, 그건 저한테만 그런 걸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1 (현장지원팀) 지역구 취약계층 영상촬영 후 행정지원팀에게 인계 2 (수요자) 지역구 거주민이나 취약계층이 아닌 경우에는 직접 촬영하여 봉사단 카카오 플러스 친구로 편지제작 의뢰 * 회원ID, 영상파일 제출 / 매주 최대 1회 2 (행정지원팀) 회원ID 검토(회원여부), 영상파일 검토(60초 준수 여부, 내용의 비상업성/ 비선정성 확인), 검토완료된 파일은 YouTube 봉사단 채널에 공개제한(링크를 통해서만 열람가능)으로 파일 업로드 후 업무홈페이지에 링크 탑재 3 (기술지원팀) 업무홈페이지에 처리 대기중인 링크를 통해 영상파일 다운로드, 편집 후 영상 YouTube 봉사단 채널에 공개제한으로 탑재 후 업무홈페이지에 링크를 댓글로 기재 4 (행정지원팀) 처리완료된 영상 링크를 수요자에게 회신 5 (수요자) 링크를 공유 or 링크를 통해 영상파일을 다운로드받은 후 활용 제안자 : 이창주 봉사활동이 필요한 이유 FAQ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을 잇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Q1. 각 팀별 봉사시간 산정은 어떻게 하나요? 특히 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절실하지요. A1. 현장지원팀은 건당 이동시간(100%)+촬영시간(10분), 기술지원팀은 건당 편집 꼭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비대면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단절감 해소 | 시간(20분), 행정지원팀은 업무일지(검토 후 정산)로 산정합니다. 를 위해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Q2. 웹사이트가 정말 연간 20,000으로 가능한가요? A2. 닷홈(Dothome) 무료 무제한 웹호스팅 사용 시 도메인 유지비용만으로 홈페이지 자원봉사단 조직 구성 운영 가능합니다. * 필요시 제가 XE(XpressEngine)로 웹사이트 구축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비전문가지만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1 현장지원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방문촬영 지원, 대상자가 희망 시 정기구독 Q3. 영상파일 전송 간 YouTube채널을 활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서비스처럼 주 1회 방문하여 영상촬영 지원 A3. 영상파일 전송을 카카오 플러스친구로 할 경우, 업무의 분배 및 추적관리가 어렵습 * 개인스마트폰 활용 촬영, 예산으로 삼각대(5,000원) 및 스마트폰 핀마이크 니다. 웹사이트를 활용할 경우, 영상파일 용량으로 인한 트래픽 및 콘텐츠 저장공간 (10,000원), 교통비(편도기준 1,000원) 지원 건의 제한으로 고가의 웹호스팅을 활용해야합니다. YouTube채널 활용 시 영상파일의 2 기술지원팀: 영상파일을 영상편지로 편집 | 저장공간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링크를 클릭함과 동시에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 * 개인PC(노트북) 활용 편집, 동영상 편집SW는 프리웨어(ex. 무비메이커, 곰믹스 고, 영상작업물의 백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등), 자막은 Vrew(무료 인공지능 자막SW)로 가능 3 행정지원팀: 서비스 신청자 Pool 관리, YouTube 봉사단 채널 관리, 영상파일 기대효과 접수/검토, 영상편지 발송, 홍보활동 *개인 PC(노트북) 및 스마트폰 활용, 웹사이트(연간유지비 20,000원) 지원 건의 영상편지를 활용한 소통으로 비대면 사회로 인한 단절감 해소

선정된 제안 단체 개인께는 시상금과 관련하여 별도 연락드리겠습니다.

온:택트(溫:tact)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에 관심갖고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된 단체 제안은 V세상에서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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