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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하천살펴본데이~(DAY) - 걷깅, 줍깅, 담깅>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 04. 26  |  V세상 관리자 조회수 : 364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의정부에서 여의나루3번 출구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나의 애마인 바구니 자전거를 3시간을 열심히 페달을 밟아 갔더랬다 . 편도 1시간 반 이상 타본 건 처음에다가, 비도 더 많이 오면 집 오는 길이 더 어려워질까봐 오늘의 도전이 염려스럽긴 했지만! . 좋은 일을 하러 가기 때문에 중랑천 뚝방길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일은 더욱 의미가 깊은 날이었다. .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하천을 깨끗히하여 수달이 살기 좋은, 인간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일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설렘과 혼자서 비오는 한적한 한강에서 한 쪽 귀에는 노랫소리와 다른 한 쪽은 빗소리를 들으면서 눈으로는 쓰레기를 스캔하며, 선물 받은 다회용 쓰레기 봉투 (장바구니)를 가득 채워가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 즐기며 좋은 일을 하니 잔디밭에서 500백원 하나, 100엔 두 개도 주웠다! 참 신기방기했다. 돈을 줍다니! . 좋은 일을 하고 나니, 의정부 집 근처에도 하천이 있으니 조깅하며 종종 쓰레기 줍기를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실천해서 추후에 인증샷을 남겨야지. .

V세상과 함께하는 걷깅,줍깅,담깅! 세계 물의날을 맞이하여 수달서식처를 보호하기 위해 여의도에서 플로깅을 했다. 오랜만에 와이퍼스와 함께한 플로깅  와이퍼스가 있기에 할 수 있었던 플로깅입니다.

코로나로 한동안 못 가봤던 한강을 덕분에 가봤습니다. 한강이야 워낙 사람들도 많고 쓰레기도 많을 것이라 예상했기에, 나눠주신 백에 금방 담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때문인가요..아니면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서인가요.. 생각보다 적은 쓰레기에 놀라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했습니다.

플로깅을 혼자 하기에는 부담이 되어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플로깅도 하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했다.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비가 오기에 그 날은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현재!!!! 한강에 살고있는 수달의 똥에서도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그래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우리 동네 하천 곳곳을 살펴보며 쓰레기줍는데이(DAY)를 진행합니다!

비오는 토요일 여의도에서 봉벤 가족들과 함께 한 ‘ Plogging ’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봉벤가족외 많은 봉사자님들이 오셨더라구요 ‘플로킹’은 환경문제가 심각한 요즘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는 꼭 필요한 첼린지인거 같아요

'걷깅, 줍깅, 담깅' 하천 환경봉사  환경키트 당첨기원 후기  요즘 코로나로 사람이 많이 안가서 그런지 깨끗했다 쓰레기를 되도록 만들지 말고 내가 만든 쓰레기는 내가 잘 처리하면 나도 좋고 수달도 좋고~ 지구 환경에 바람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봐야겠다

비 오는 여의나루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수달이 우리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쓰레기들을 주워나간다. 비가와서 놀러나온 나들이객들이 없어 음료수병과 음식포장재등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지만 그 작은 담배꽁초는 너무나 잘 보이더라... 서울시인지 영등포 시설과 담당인지 모르겠지만 한강공원내에 있는 시설과 조형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와 플라스틱등을 우선 관리해주길 바란다

 

한강 수달 구하기 프로젝트 걷고 줍고 담았어요 우중이였는데 정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영상 2배속~ 치킨 누구냐 신발 실화냐 서울시 여러분 담배꽁초 버리지 맙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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